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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최대규모 아룬델 밀스 몰

허태준 기자
허태준 기자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5/23 05:26

푸드 코트 등 식당가 새단장

메릴랜드 내 최대 쇼핑몰인 앤아룬델 카운티 하노버에 있는 아룬델 밀스 몰이 새롭게 단장한다. 먹거리와 휴식 공간인 푸드 코트는 현재 리모델링이 한창이다. 올가을 문을 열 푸드 코트는 조명과 마루 등을 현대식 시설로 화려하게 꾸미고 있다. 고급 연회석 테이블을 비롯해 충전소, 대화를 나누기 위한 휴식 공간 등을 분리해 쾌적함을 더한다. 푸드코트에는 메릴랜드에서 처음으로 진버거 와인 앤 버거 바 등 새로운 음식점이 입점한다.

쇼핑몰에 유명 의류 업체들도 추가로 들어선다.

메릴랜드가 본고장인 언더아머 매장을 비롯해 케이트 스페이드, 폴로 랄프로렌 등이 문을 연다.

쇼핑몰의 진 콘돈 총지배인은 식당가의 색다른 인터리어와 다양한 음식, 새로운 매장 등으로 세계적인 규모에 손색이 없도록 고객들에게 최고의 환경을 제공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아룬델 밀스 몰은 지난 2000년에 문을 연 뒤 현재 200개 이상의 업체가 성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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