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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비즈니스 창업하기 어렵다

허태준 기자
허태준 기자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7/11 19:32

핏스몰비즈니스·월넷허브 조사 결과
각각 43위와 48위 기록

메릴랜드가 비즈니스 친화형 도시로 궤도를 수정하고 있지만, 여전히 비즈니스 창업이 어려운 지역으로 조사됐다.

핏스몰비즈니스( FitSmallBusiness)가 이달 초 발표한 보고서를 보면 메릴랜드는 50개 주 가운데 스몰비즈니스 창업하기 좋은 곳 43위를 기록했다.

지난 5일 발표한 월넷허브(WalletHub)의 조사 보고서는 이보다도 더 나쁘다. 비즈니스 창업하기 나쁜 주 하위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월넷허브 조사에서 메릴랜드보다 더 열악한 지역은 뉴햄프셔와 뉴저지로 나타났다.

핏스몰비즈니스는 비즈니스 창업 조건으로 노동시장과 세금을 중심으로 순위를 매겼다. 이에 반해 월넷허브는 전반적인 비즈니스 환경과 비즈니스 창업에 따른 자원 접근성 및 비즈니스 비용을 고려했다.

한편, 월넷허브의 조사에서 비즈니스 하기 가장 좋은 주는 노스다코타가 1위를 차지했으며, 그 뒤를 텍사스, 유타, 오클라호마, 네브래스카주가 각각 2~5위를 기록했다.

핏스몰비즈니스에서는 노스캐롤라이나와 더불어 유타, 텍사스, 인디애나, 몬태나가 각각 5위 안에 이름을 올렸다.

양 업체의 조사는 연방 노동통계 자료와 중소기업청, 연방 센서스, 연방 경제분석국 및 택스 파운데이션의 자료를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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