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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은 카지노로 몰린다

허태준 기자
허태준 기자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8/07 19:51

MGM 등 메릴랜드 6개 카지노
7월 매출액 1억 3880만 달러

메릴랜드 내 6개 카지노 중 매출액 규모 면에서 부동의 1위를 기록하고 있는 내셔널 하버의 MGM. [AP]

메릴랜드 내 6개 카지노 중 매출액 규모 면에서 부동의 1위를 기록하고 있는 내셔널 하버의 MGM. [AP]

한마디로 블랙홀이다. 메릴랜드 내 6개 카지노의 7월 매출액이 1억 4000만달러를 육박했다.

메릴랜드 게임 및 복권 당국은 내셔널 하버에 있는 MGM 카지노를 비롯해 6개 카지노의 매출액이 1억388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1년 전 같은 달 매출액 1억 380만 달러 보다는 34% 증가했다.

카지노별로는 MGM이 5070만 달러로 1위를 차지했다. 그 뒤를 이어 하노버에 있는 메릴랜드 라이브 카지노가 4680만 달러, 볼티모어시의 홀슈 카지노 2300만 달러, 할리우드 카지노 페리빌은 660만 달러, 오션 다운스 640만 달러, 라키 갭 리조트 카지노는 500만 달러를 기록했다.

특히 메릴랜드 최대 규모인 라이브 카지노는 1년 전 같은 기간보다 매출액이 22.5% 줄었다. 지난해 12월 문을 연 MGM 카지노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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