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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멘토가 되어 학업 도와요”

진민재 기자 chin.minjai@koreadaily.com
진민재 기자 chin.minjai@koreadaily.com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1/18 14:38

워싱턴 가정상담소 P2P 등록신청
등록비 버디 80달러, 헬퍼 30달러

워싱턴 가정상담소(이사장 신신자)가 10년 째 운영하고 있는 P2P(Peer to Peer)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P2P는 성적이 우수한 상급생이 도움이 필요한 하급생의 멘토가 되어 1:1로 학업을 지도하는 청소년 프로그램으로, 배우는 학생들은 학업 성취도와 사회성 발달에 도움을 받고, 가르치는 학생들은 대학 입학 시 필요한 봉사활동 시간을 채워 미 정부에서 수여하는 대통령 봉사상도 받을 수 있다.

P2P 프로그램 등록은 오는 22일(월)~2월9일(금)까지 가능하며, 1학년~11학년 중 배울 학생(버디)은 상담소 홈페이지(www.FCCGW.org)에서 온라인 등록 후 일주일 내에 등록비 80달러를 납부하고 참가 동의서를 제출한 다음 가정상담소로부터 확인 이메일을 받으면 등록이 완료된다. 또 9학년~12학년 중 가르칠 학생(헬퍼)은 온라인 등록 후 성적표·참가동의서·등록비 30달러를 지참해 내방, 인터뷰를 거쳐야 한다. 인터뷰 일정은 센터에서 이메일을 통해 공지한다.

한편 P2P 프로그램 참여 기간은 2월20일(화)~6월6일(수)까지 오후 7시~8시30분으로 월요일은 마샬 고교, 화요일은 센터빌 고교, 수요일은 애난데일 고교에서 각각 실시된다. ▷문의: 703-761-2225, counseling@FCCGW.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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