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 Angeles

68.0°

2019.06.25(Tue)

“새싹 돋는 봄, 영어공부 함께해요”

심재훈 기자 shim.jaehoon@koreadaily.com
심재훈 기자 shim.jaehoon@koreadaily.com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9/03/28 07:36

4월 2일(화)·4일(목) 오후 7~8시 접수
4월 9일부터 화·목 오후 8~9시 30분 수업
회화·작문·시민권반 오후 7~7시 45분

버지니아 비엔나에 있는 성마크 성당이 4월 2일(화)과 4일(목) 오후 7시부터 8시 사이에 봄학기 ESL 수강생 등록을 받는다.

봄학기는 4월 8일부터 6월 6일까지 진행한다. 영어수업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8시에 시작해 오후 9시 30분에 끝난다. 등록비는 25달러다.
영어회화, 작문, 초보자 워크숍, 시민권 준비반은 매주 화·목 오후 7시부터 7시 45분까지 진행한다. 등록비는 10달러다.

20년 가까이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해온 성마크 성당은 전 현직 교사와 금융인 등으로 구성된 자원봉사 교사들을 각 반에 2명씩 배치해 수업한다. 회화와 미국문화, 역사 등을 교육한다. 참가자들이 지치지 않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도록 팝송 배우기, 퀴즈, 게임 등도 진행한다.
▷문의: 301-782-4347
▷주소: 9972 Vale Road, Vienna, VA

오늘의 핫이슈

PlusNews

포토 뉴스

전문가 칼럼전문가 전체보기

HelloKTown

핫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