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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워드 한인 노인회 사무실 문 열어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4/08/06 15:57

한인 노인들의 보금자리로

하워드 카운티 한인 노인회 오광동(왼쪽) 회장과 송수(오른쪽) 이사장이 노인회 사무실을 알리는 문패를 걸고 있다.

하워드 카운티 한인 노인회 오광동(왼쪽) 회장과 송수(오른쪽) 이사장이 노인회 사무실을 알리는 문패를 걸고 있다.

하워드 카운티 한인노인회(회장 오광동)가 노인회 사무실을 새로 열고 회원들에 대한 본격적인 서비스에 나선다.

노인회는 6일 메릴랜드 컬럼비아에 위치한 하모니홀 어시스티드 리빙에 사무실을 열었다. 회의실 등을 갖춘 노인회 사무실은 우선 매주 화, 목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한다.

노인회는 사전 예약을 받아 각종 노인복지혜택 상담 등 봉사 활동의 공간으로 사무실을 이용한다고 밝혔다.

오광동 회장은 “사무실 개소에 힘을 써 준 송수 이사장과 하모니홀 관계자들에게 감사한다”며 회원들의 적극적인 이용을 당부했다. 카운티 노인국과의 협조를 통해 한인 시니어들에 다양한 복지 서비스도 제공하겠다고 덧붙였다.

노인회는 이와 관련 새로운 사무실에서 오는 9일(토) 카운티 노인국 관계자와 모임을 열고 한인 시니어들의 목소리를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노인회 사무실 현판식에는 찰리 성 하워드 한인회장, 장동원 메릴랜드 한인회장, 하모니 홀의 짐 험머 디렉터를 비롯해 한인 시니어 150여 명이 참석, 축하했다.

▷전화: 410-868-6565
▷사무실: 6336 Ceder Ln. Columbia, MD 21044(Harmony Hall Assisted Living, #139)

허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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