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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메이저리그 개막

박세용 기자
박세용 기자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4/03 17:13

워싱턴 내셔널스는 에이스 스티븐 스트라스버그의 쾌투와 라이스 하퍼의 개막전 ‘축포 홈런’, 대타로 나선 아담 린드의 역전 투런홈런을 통해 플로리다 말린스에 4-2로 승리해 팬들을 기쁘게 했다.  <AP>

워싱턴 내셔널스는 에이스 스티븐 스트라스버그의 쾌투와 라이스 하퍼의 개막전 ‘축포 홈런’, 대타로 나선 아담 린드의 역전 투런홈런을 통해 플로리다 말린스에 4-2로 승리해 팬들을 기쁘게 했다.

메이저리그 2017년도 대장정의 막이 3일 올랐다. 워싱턴 내셔널스와 볼티모어 오리올스는 각각 홈구장에서 화려한 개막식과 함께 펼쳐진 첫 경기를 가졌다.


오리올스 크리스 데이비스가 3회초 토론토 블루제이스 투수 에스트라다의 공을 쳐내고 있다.  <AP>

오리올스 크리스 데이비스가 3회초 토론토 블루제이스 투수 에스트라다의 공을 쳐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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