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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펄 난 김현수, 3안타에 결승타까지

허태준 기자
허태준 기자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4/10 06:39

볼티모어 오리올스 김현수가 양키스와의 두 번째 경기 7회말 승리를 결정짓는 우중간 역전 적시타를 치고 있다.[AP]

볼티모어 오리올스 김현수가 양키스와의 두 번째 경기 7회말 승리를 결정짓는 우중간 역전 적시타를 치고 있다.[AP]

볼티모어 오리올스 김현수가 주말 양키스와의 3연전 중 두 번째 경기에서 3안타와 결승 타점까지 쳐내는 등 펄펄 날았다.

김현수는 지난 8일 볼티모어 홈구장인 캠든 야즈에서 7번 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3안타 1타점을 올렸다. 특히 이날 경기에서 김현수는 양키스의 에이스 다나카 마사히로에게 2안타, 특급 불펜인 델린 베탄시스에게 결승 타점인 우중간 역전 적시타를 날렸다.

올 시즌 첫 3안타 경기이면서 메이저리그 통산 8번째 1경기 3안타 이상을 기록했다. 김현수는 그러나 3연전 마지막 날인 9일에는 결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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