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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에이드 시니어 PGA 챔피언십, 23~28일 트럼프 골프클럽

심재훈 기자 shim.jaehoon@koreadaily.com
심재훈 기자 shim.jaehoon@koreadaily.com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5/05 15:48

“세월이 흘러 더 빛나는 선수들”
본지, 한인 위해 입장권 할인 제공

2017 키친에이드 시니어 PGA 챔피언십이 23일(화)부터 28일(일)까지 버지니아 포토맥 폴스의 트럼프 내셔널 골프 클럽에서 열린다.

이 대회에는 전년도 챔피언 로코 메디에이트(미국)를 비롯 2014, 2015년 연속 우승한 콜린 몽고메리(스코틀랜드), 이도키 코키(일본), 톰 왓슨 등 우승을 맛본 쟁쟁한 선수들이 PGA와는 사뭇 다른 노장의 완숙한 경기력을 보여준다.
경기가 펼쳐지는 트럼프 내셔널 골프클럽은 지난 2009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구입했다. 트럼프는 이 골프장에 챔피언십 코스인 ‘리버 코스’를 더했다. 월드클래스 골프를 위해 지어진 리버 코스는 포토맥 강 앞에 7693야드의 거대한 규모로 만들어졌다. 아름다운 전경으로도 유명한 이 골프장은 회원제여서 평소에는 일반인이 구경하기 어렵다.

한편 본지는 골프를 사랑하는 워싱턴동포들을 위해 대회 입장권을 대폭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대회기간 중 하루를 골라 경기를 관람할 수 있는 티켓은 20달러(정상가격 40달러)에 선착순 판매한다. 티켓은 워싱턴 중앙일보를 방문해 픽업하거나 우편 발송이 가능하다.
▷티켓 문의: 703-281-9660(EXT.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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