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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회장배 축구대회 14일로 일주일 연기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5/09 07:14

워싱턴축구협회(회장 박희춘)가 7일로 예정했던 FC버지니아 회장배 축구대회를 운동장 사정으로 일주일 연기했다.

이 대회는 오는 14일(일) 버지니아 센터빌의 스트링펠로우 경기장에서 열린다. 이 대회에는 FC버지니아, FC브라더스, 화랑, MD청룡 등 OB부 4개팀이 출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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