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 Angeles

Clear
71.5°

2018.11.15(THU)

Follow Us

MD 축구협 강고은 보험배 대회

허태준 기자
허태준 기자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5/24 06:36

불사조 우승…4~5월 대회 석권

강고은 보험배 축구대회에서 우승한 불사조팀.

강고은 보험배 축구대회에서 우승한 불사조팀.

강고은 보험이 주최하고 보라매 축구회가 주관한 메릴랜드 한인축구협회(회장 남정길) 5월 대회에서 불사조가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불사조는 지난 4월 대회에 이어 두 대회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21일 하워드 카운티 메리엇츠빌에 있는 알파릿지 축구장에서 열린 대회에는 OB부에서 4개 팀(불사조, 보라매, 볼티모어, 콜럼비아)이 출전, 기량을 겨뤘다. 애초 출전을 약속한 중국 등 타민족 팀들은 일정상 참여하지 못해 아쉬움을 남겼다.

결승전은 예선을 통과한 불사조와 보라매가 맞붙었다. 불사조는 탄탄한 조직력을 자랑하며 보라매를 2-0으로 물리치고 우승컵을 차지했다.

본경기에 앞서 내달 텍사스 댈러스 미주체전 메릴랜드 대표로 참가할 청장년 대표팀은 협회 소속 40~50대 올스타팀과 친선 경기를 통해 기량을 점검했다.

메릴랜드 축구협회는 미주체전에 20명으로 구성한 청장년(YB) 대표팀과 OB 대표팀(16명) 등 2개 팀을 출전시켜 부문별 상위 입상을 노리고 있다.

오늘의 핫이슈

Branded Content

 

포토 뉴스

전문가 칼럼전문가 전체보기

HelloKT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