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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의 능력으로 이민 생활 이겨나가자”

허태준 기자
허태준 기자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3/21 15:08

MD 교회협의회 부활절 연합예배
내달 1일, 엘리컷시티 등 6개 지역

왼쪽부터 총무 유중현 목사, 제1부회장 이상록 목사, 회장 윤용주 목사, 평신도 부회장 박춘근 장로, 부서기 정병해 목사.

왼쪽부터 총무 유중현 목사, 제1부회장 이상록 목사, 회장 윤용주 목사, 평신도 부회장 박춘근 장로, 부서기 정병해 목사.

메릴랜드한인교회협의회(회장 윤용주 목사)가 부활절인 4월 1일(일) 새벽 6시 메릴랜드 내 6개 지역에서 일제히 연합예배를 통해 예수 부활의 의미를 되새긴다.

연합예배 장소는 ▷몽고메리지역 한우리 교회(박우원 목사) ▷엘리컷시티지역 벧엘교회(백신종 목사) ▷글렌버니지역 늘사랑교회(박종희 목사) ▷볼티모어지역 볼티모어교회(김현국 목사) ▷하포드카운티 지역 비전침례교회(이영숙 목사) ▷솔즈베리 지역 솔즈베리 한인장로교회(전진은 목사) 등 6곳이다.

부활절 연합예배를 위해 교협 제2부회장인 임병문 목사가 준비위원장을 맡았다.

회장 윤용주 목사는 “연합 예배를 메릴랜드 내 6개 지역에서 개최하는 만큼 지역별 접근성이 쉬워졌다”며 성도들의 참여를 당부했다. 특히 힘들고 어려운 이민 생활 속에서 예수 부활의 능력으로 생활 속 어려움을 이겨나가자고 덧붙였다.

교협은 연합예배를 통해 모은 헌금 중 일부는 내달 7일 논산훈련소에서 진행하는 진중 세례식 후원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진중세례식을 위해 윤 회장 목사를 비롯해 제1부회장 이상록 목사, 최영 증경회장, 이영숙 목사, 유주현 목사 등이 한국을 다녀올 예정이다.
▷문의: 301-512-7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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