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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던 버지니아 주택 박람회

진민재 기자 chin.minjai@koreadaily.com
진민재 기자 chin.minjai@koreadaily.com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3/22 15:40

내일(24일) 조지워싱턴 중학교
매매 및 임대 지원제도 워크숍

올 봄 노던 버지니아 지역에서 주택을 구입하거나 임대를 계획하고 있는 이들에게 보다 나은 선택을 위한 길잡이가 되어 줄 주택 박람회가 내일(24일) 오전 10시~오후 3시 알렉산드리아 소재 조지 워싱턴 중학교에서 개최된다.

박람회에서는 노던 버지니아 지역의 주택 소유권 및 임대 옵션에 관한 주요 정보를 제공하는 한편, 방문객들은 다양한 주택 매매제도 및 임대주택 지원제도에 관한 워크숍에 참석할 수 있다.

프린스 윌리암 카운티 지역개발계획 국장 조앤 듀켓은 “워크숍에서는 집을 사는 데 필요한 정보 및 준비사항들은 물론 계약금 인하와 비용지원, 수월한 승인 과정을 위한 정보 등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이날 박람회에 참석하면 지역 전반의 주택 동향 및 앞으로 전망, 새로 시행할 정책 등에 대해서도 정부 관계자들과 직접 이야기 나눌 기회도 주어진다. 또 융자 전문기관과의 전문 상담도 준비돼 있다.

박람회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한편 무료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페어팩스·알링턴·라우든·프린스윌리암스 카운티와 알렉산드라 및 폴스처치 시가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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