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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부동산 시장 노린다

박세용 기자
박세용 기자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11/16 07:21

부동산 투자회사 콤파스, 1억달러 투입

뉴욕 소재 부동산 투자기업 콤파스(Compass) 사가 1억달러의 신규 투자를 획득했다. 콤파스는 이를 투입해 워싱턴 지역 주거용 부동산 시장의 1/5을 장악한다는 계획이다.

이로 인해 콤파스의 재정 보유고 또한 18억 달러에 달하게 됐다.

워싱턴 비즈니스 저널에 따르면 콤파스는 롱&포스터, 소더비, 센츄리21 등 부동산 업체들과의 건전한 경쟁을 통해 업체의 인지도와 지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롭 레머 투자담당 최고경영자는 “근거지인 뉴욕에서 벗어나 대규모 계획을 세운 첫 지역이 워싱턴”이라면서 “미국 전체에서 가장 안정적으로 성장한 워싱턴 지역에서 활발한 실적을 올리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콤파스는 2014년 8억 달러의 영업실적을 올린 이후 2년만에 15억 달러로 두 배 가까이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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