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 Angeles

Clear
62.5°

2018.11.14(WED)

Follow Us

[이 주의 에이전트]리얼티 원 부동산 지니 최

박세용 기자
박세용 기자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11/16 07:55

“하워드카운티 부동산 호황 지속”

지니 최 에이전트는 리얼티 원 부동산 소속으로 메릴랜드 몽고메리카운티와 하워드카운티를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다. 메릴랜드에 정착한 지 30년 된 토박이로, 전국에서 가장 훌륭한 교육시스템과 생활환경을 갖춘 메릴랜드 지역에 보금자리를 찾는 한인에게 최선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부동산에 뛰어든 계기는

-주변의 권유가 가장 컸다. 개인적으로는 집을 스스로 꾸미는 일에 관심이 많았는데, 부동산 거래를 앞두고 전문가를 통해서 했던 데코레이션이 맘에 안들어 스스로 고쳐서 더 좋은 결과를 얻은 일이 계기가 됐다. 부동산 에이전트로는 2007년부터 활동을 시작해 이제 10년차가 된 셈이다.


▷부동산의 매력이 있다면

-에이전트로 활동해 보니 부동산 거래를 쉽게 생각하면 안된다고 느꼈다. 집을 살 때는 고객에게 서비스 한다는 정신으로 최선을 다하고 이익도 최소화 한다. 또 집을 판매하는 입장이 되면 철저한 정보와 분석, 전략을 세워 고객이 최대한의 이익을 얻을 수 있도록 노력한다. 매력이라 할 수는 없지만 이같은 활동에 스스로 보람과 열정을 느낀다.


▷메릴랜드의 부동산 시장은 어떤가

-몽고메리, 하워드 카운티를 주로 담당하는데, 확실히 거래는 하워드 쪽이 많은 편이다. 그렇다고 몽고메리 카운티의 부동산 시장 전망이 어둡다는 것은 아니다. 전통적으로 최고로 평가받는 몽고메리카운티의 교육 시스템과 경제, 주거 환경은 전국 최고라고 본다. 하워드카운티는 젊은층이 많이 늘어나고, 한인타운을 중심으로 한인 인구가 늘고 있다. 개인적으로도 부동산 투자를 하고 있는데, 경기가 지속적으로 좋아지며 부동산 투자 전망도 밝다고 본다.


▷새집을 찾는 한인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조언은

-가장 중요한 것은 직장과의 거리가 멀지 않으며 생활에 부담을 주지 않는 가격대의 주택을 찾는 것이다. 집은 살면서 거주자들에게 안정을 줘야 한다. 집을 이고 사는 삶은 무의미하다.



소속: 리얼티 원 부동산
연락처: 301-318-4242 Jnny19619@yahoo.com



오늘의 핫이슈

Branded Content

 

포토 뉴스

전문가 칼럼전문가 전체보기

HelloKT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