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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센터, 가정폭력 피해자 지원…임시 주택 지원 등

심재훈 기자 shim.jaehoon@koreadaily.com
심재훈 기자 shim.jaehoon@koreadaily.com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8/13 11:03

워싱턴한인복지센터(이사장 변성림)가 가정폭력 피해자들을 지원한다.

복지센터는 무료 법률상담과 심리적 지지를 위한 그룹 운영, 가정폭력 관련 정보 안내, 지역 사회 자원 연계, 재정 상담, 구직 프로그램 연계 서비스, 가정폭력 예방 교육 등을 제공한다. 조지영 사무총장은 “특히 지난해 1월부터 버지니아의 가정폭력 피해자들이 안전한 장소에서 독립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임시 주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미국 법무부 산하 기관으로부터 3년에 걸쳐 35만불의 임시 주택 지원 그랜트를 수령함으로써 주택 지원 서비스를 메릴랜드와 DC지역에까지 확대하게 됐다”고 말했다.

가정폭력 피해자를 위한 임시 주택 지원 서비스는 6개월에서 최대 12개월까지 보조받을 수 있다. 가정폭력 상담과 임시 주택 지원 서비스가 필요한 한인은 애난데일 오피스의 김유신 가정폭력 프로젝트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

문의: 김유신(703-354-6345 yskim@kcscgw.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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