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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푸드 쉐프 콘테스트서 앤젤 바레토씨 대상 받아

심재훈 기자 shim.jaehoon@koreadaily.com
심재훈 기자 shim.jaehoon@koreadaily.com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8/17 14:14

창의적 방법으로 비빔밥 만들어
한국 여행 경비 전액 지원

2018 K푸드 쉐프 콘테스트에서 앤젤 바레토 쉐프가 대상을 수상했다.

지난 12일 타이슨스 갤러리아에서 열린 콘테스트에서 앤젤 바레토 쉐프는 재료를 창의적으로 사용해 미국인들의 입맛에 맛는 비빔밥을 만들었다. 바레토 쉐프는 주미대사관과 한식연구소의 지원을 받아 한국에 방문하게 된다.

행사는 한식을 미국인의 입맛에 맞게 개발하고, 미국사회에 한식 우수성을 알리기 위한 목적으로 열렸다. 심사위원들은 쉐프들이 비빔밥을 만들 때 한국 전통을 살리면서 미국인 입맛에 맞춰 음식재료를 얼마나 창의적으로 사용했는지 평가했다. 마이크 이사벨라 쉐프와 엄규 쉐프, 세리 김 푸드·여행 기자, 스콧 드루노 쉐프가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다. 콘테스트에는 앤젤 바레토, 제시 밀러, 대니 맥기, 엘렌 리 쉐프가 참여해 경쟁을 벌였다.

행사에는 롯데플라자마켓과 김가그룹, 이사벨라 레스토랑 등이 후원사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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