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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쪽짜리 시어스 페어옥스 매장, 결국 클로즈

심재훈 기자 shim.jaehoon@koreadaily.com
심재훈 기자 shim.jaehoon@koreadaily.com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8/24 14:14

시어스 홀딩스, 이익률 낮은 매장 정리

절반으로 축소해 운영하던 시어스 페어옥스 매장이 결국 문을 닫게 됐다.

시어스 홀딩스는 오는 11월까지 시어스 페어옥스점을 비롯한 33개의 시어스 매장과 13개의 K마트의 문을 닫는다고 23일 밝혔다. 폐점세일은 오는 30일부터 시작할 예정이다.

시어스 페어옥스 매장은 23만 4000스퀘어피트 규모로 시작했다. 그러나 11만2000 스퀘어피트 규모로 축소됐고, 기존 공간에는 레스토랑 등이 들어왔다. 페어옥스점의 소유주는 ‘세리티지 그로스 프로퍼티’다.

다른 대형 오프라인 매장도 철수 예정이다. 내년 중 웨스트필트 몽고메리 매장도 문을 닫을 것으로 알려졌다. 알렉산드리아의 랜드마크몰은 문을 닫게 되거나 하워드 휴그사에 합병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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