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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 소재 시집 ‘천개의 눈물’ 미주지역 출간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5/12/03 08:03

군 위안부 피해자로 비극적 삶을 살았던 어린 소녀들의 이야기를 조명한 권순자 시인의 고발성 시집 ‘천개의 눈물’(한영일 영문 번역)이 미주지역에 출간됐다.

실록을 겸한 이번 시집은 수요집회 참석 위안부 할머니들의 증언을 토대로 제작됐다.

현직 한국 중학교 영어교사이자 ‘천개의 눈물’ 저자인 권순자 시인은 “이 시대를 살아가는 시인의 양심으로 시를 써내려갔다”며 “그분들의 상처를 위무하고 일본 정부의 진심어린 참회와 사과를 요구하는 바”라고 출판 의도를 밝혔다. 책

은 알라딘 US 온라인 서점(aladin.co.kr)에서 권당 11.59달러에 구입할 수 있다.

유현지 기자
yoo.hyunji@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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