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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산 동상 재건립 사업에 지원 부탁

황인국 기자
황인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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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중앙일보] 발행 2017/02/16 미주판 12면 기사입력 2017/02/15 18:17

한인회 리버사이드 시장 면담
파차파 캠프 보존도 관심 당부

8일 리버사이드 시청에서 베일리 시장이 한인회 관계자들과 면담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민아 사무국장, 김동수 회장, 베일리 리버사이드 시장, 쟈니 조 수석부회장, 민성기 이사, 김우혁 리버사이드 교회 담임목사.

8일 리버사이드 시청에서 베일리 시장이 한인회 관계자들과 면담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민아 사무국장, 김동수 회장, 베일리 리버사이드 시장, 쟈니 조 수석부회장, 민성기 이사, 김우혁 리버사이드 교회 담임목사.

도산 안창호 동상 재건립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인랜드한인회(회장 김동수) 관계자들은 지난 8일 리버사이드 러스티 베일리 시장을 면담하고 협조를 부탁했다.

베일리 시장은 "김동수 인랜드 한인회장의 취임을 축하한다"며 "한인사회가 리버사이드에서 뿌리내리는데 적극 돕겠다. 한인들도 시정에 많은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인회측도 한인 최초 거주지인 파차파 캠프 보존과 도산 동상 재건립에 시정부의 지원과 관심을 당부했다.

한편 인랜드한인회는 지난 12일 오후 6시 한국회관에서 지역 목회자를 초청한 간담회를 열고 한인회 사업계획과 삼일절 행사를 알리고 지역 한인들의 참여를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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