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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CA 신청 무료 지원·상담…부에나파크 코리안복지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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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중앙일보] 발행 2020/07/14 미주판 12면 기사입력 2020/07/13 18:14

부에나파크의 코리안복지센터(이하 센터, 디렉터 엘렌 안)가 DACA(서류미비 청년 추방유예) 2년 갱신 신청을 무료로 도와준다.

센터 측은 현재 수혜자 신분이 오는 12월 전에 만료되는 이와 갱신을 하지 않아 수혜자 신분이 취소된 이에게 일대일 상담을 제공하고 DACA 갱신 신청서 작성도 무료로 돕고 있다.

센터 측은 신청을 의뢰하는 선착순 10명에 한해 연방정부에 지불해야 할 수수료 495달러를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DACA 갱신을 위해 필요한 서류는 ▶기존 승인 내용이 담긴 연방이민서비스국(USCIS)의 편지(I 821-D) ▶노동허가증 ▶여권 ▶운전면허증(선택) 등이다.

서비스를 받기 위해선 사전 예약(714-449-1125)이 필요하다.

코리안복지센터 사무실(7212 Orangethope Ave., #8)은 부에나파크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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