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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레전드 만든 와인 마시며 라이브 공연 감상

[LA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9/05 15:08



‘싱어송라이터’ 존 레전드가 나파 밸리의 최상위급 라인인 쟝 샤를르 부아쎄(JCB)의 레이몬드 빈야즈와 손잡고 만든 와인 컬렉션 ‘LVE(Legend Vintner Exclusive)’ 시음이 가능한 팝업 바가 베버리 힐즈에 열렸다.

팝업 바는 베버리힐스 사인과 멀지 않은 곳에 있는 ‘헤리티지 파인 와인(467 N Canon Dr.)’에 자리잡았다. 테이스팅 룸에는 존 레전드가 2015년 선보인 LVE브랜드의 2014년산 카베르네 소비뇽, 2014년산 레드 블렌드, 2016년산 샤르도네를 비롯해 코드 드 프로방스 로제까지 맛볼 수 있으며 JCB컬랙션의 40여종 와인도 시음이 가능하다.
4종류의 와인 플라이트 시음이 가능하며, 가격은 25달러~45달러다.

특히 최근 선보인 2017년 빈티지 로제 와인 ‘코트 드 프로방스 로제’는 연한 핑크색으로 복숭아꽃, 산딸기, 살구의 향이 담긴 와인으로 현재 ivewines.com 혹은 팝업바에서만 구매가 가능하다. 존 레전드가 자주 팝업바를 방문하기 때문에 운이 좋으면 존 레전드의 라이브 공연도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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