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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가이드] 노후 준비

써니 김 / 뉴스타 부동산 어바인 명예부사장
써니 김 / 뉴스타 부동산 어바인 명예부사장

[LA중앙일보] 발행 2018/08/23 부동산 8면 기사입력 2018/08/22 14:14

수익형 부동산 투자 고려해 볼만
적은 돈으로 고정적인 인컴 확보

노후준비, 어떻게 하고 계시나요? 소셜연금이나 공무원연금만 믿고 있는 건 아니신지요?

어느 날, 지인으로부터 전화가 왔다. 50대 후반인 그분은 당장은 회사에서 높은 연봉을 받고 있지만 곧 은퇴할 때가 다가와서 고민이 많다고 했다. 그는 80만~100만 달러에 가까운 자산이 있지만 집에 돈이 묶여 있어서 급여 외에 다른 인컴은 없다고 했다.

지인과 상담을 하면서 지금 보유하고 있는 자산을 굴려서 수익형 부동산에 투자하는 것이 어떤지 제안을 했다. 이제, 그분은 집 외에 또 하나의 부동산을 소유하게 됐고, 거기에서 나오는 또 다른 인컴도 얻게 됐다.

과학과 의료기술의 발달로 인간의 수명이 점점 길어짐에 따라 은퇴 후 삶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그러나, 솔직한 말로 노후대책을 세우기는 쉽지 않다. 은퇴 전에는 충분한 시간을 투자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미래를 위한 준비도 제대로 할 수 없는 게 현실이다.

앞으로는 노후에 필요한 돈이 지금보다 더 늘어날 것이 뻔하다. 그렇다면, 이 시점에서 '과연, 나는 노후준비를 잘하고 있는가?'라는 질문에 진지하게 고민해 봐야 할 것이다.

만일 노후에 일정한 수입이 없거나 경제활동이 없다면 불안하기는 누구나 마찬가지이다. 최고의 노후대책은 뭐니 뭐니해도 매달 꼬박꼬박 월세가 나오는 수익형 부동산이다.

우스갯소리로 들릴지 모르지만 흔히들 '조물주 위에 건물주 있다'라는 말을 한다. 시대를 풍자한 말이기도 하지만 그만큼 건물주가 되는 게 힘들다는 말이기도 하다.

먹고살기 바쁜 현대인에게는 꿈만 같은 단어가 아닐 수 없다. 그러나, 누군가는 부동산에 소액으로 투자를 해서 시세 차익을 얻고 목돈을 만들어 여러 채의 부동산을 소유하기도 한다.

부동산에 한 번도 투자를 해 본 적이 없는 사람도 있지만, 부동산으로 재미를 본 사람들은 결코 한 번의 투자로 끝나지 않는다는 것을 볼 때에 그 의미하는 바는 무엇일까? 이것이 바로 수익형 부동산의 열기가 식지 않고 계속해서 높아지는 이유이다.

눈 앞에 다가온 100세 시대를 준비하기 위해선 돈의 수명도 늘려야 한다. 최근 수익형 부동산이 노후를 위한 안심 투자처로 뜨고 있다는 것에 관심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

부동산 투자라고 하면 사람들은 막연하게 큰돈이 있어야하고 투자기간도 길기 때문에 나하고는 전혀 상관없는 분야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런 이야기는 옳은 이야기 일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부동산에 투자해서 돈 버는 시대는 지났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지금도 부동산에 투자해서 돈을 벌고 있는 사람들은 많다.

누구나 꿈꾸는 월세 나오는 부동산의 주인이 되고 싶다면 소액으로 작은 주택이나 콘도 또는 아파트에 투자해 보길 권한다.

물론 그런 투자에는 일을 믿고 맡길 만한 전문가의 도움이 꼭 필요할 것이다.

▶문의:(949)873-1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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