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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트랜드] 로컬업소 홍보 비디오 만들기 (6·끝)

윤필홍 / InteliSystems 대표
윤필홍 / InteliSystems 대표

[LA중앙일보] 발행 2019/10/24 부동산 7면 기사입력 2019/10/23 15:58

유튜브는 구글 다음의 검색 엔진
고객에 쉬지 않고 메시지 전달

이번 연재를 따라 했다면 그리 큰 부담 없이 1분짜리 사업체 홍보 비디오를 만들었을 것이다. 오늘은 사업체 홍보 비디오를 다양한 소셜미디어와 내 웹사이트에 올려볼 것이다.

사업체 홍보 비디오 퍼뜨리기

유튜브에 올린 비디오는 공유 링크만 카피해서 아주 쉽게 소셜미디어에 올릴 수 있다. 1분도 안 걸리다. 이 링크를 친구들이나 고객에게 문자나 이메일로 보낼 수 있다. 이제 직접 내가 만든 비디오를 내가 직접 퍼뜨려 보자.

아주 쉽게 공유하는 방법

유튜브에 올린 비디오를 클릭해서 Share(공유)를 누른 다음 눈앞에 나타나는 버튼 중 하나만 고르면 된다. 버튼을 선택하지 않아도 된다. 바로 아래에 비디오 공유 링크도 함께 나오는데 이걸 카피해서 원하는 소셜미디어 포스팅 칸에 붙여넣으면 된다. 이메일이나 문자 메신저 등에 넣어서 보낼 수 있다.

링크를 카피해서 보내는 것도 귀찮다면 페이스북 트위터 등의 아이콘 중에서 하나를 선택하면 된다. 예를 들어 페이스북에 올리고 싶다면 페이스북 아이콘만 클릭하라. 그러면 자동으로 비디오를 내 페북 포스팅 창에 넣어주기에 간단히 코멘트만 달아서 포스트(보내기) 버튼을 누르면 된다.

내 웹사이트에 올리기

웹사이트에 올리는 건 전문가나 관리자를 쓰는 게 편하다. Share(공유) 버튼을 누른 다음 Embed(심어 넣기) 버튼을 누르면 웹사이트에 넣을 HTML 코드가 나온다. 그 코드만 카피해서 웹 관리자에게 이메일로 보내면 된다.

물론 직접 웹사이트에 올릴 수도 있다. 카피한 코드만 원하는 페이지에 심어주면 된다. 하지만 대부분 스몰 비즈니스 오너는 웹사이트를 직접 관리하지 않는다. 전문가에게 부탁해도 몇 분 정도밖에 들지 않아 비용도 저렴하다.

스몰 비즈니스 오너가 모든 걸 다해야 한다고 생각하면 큰 실수다. 고생되는 건 물론 자신의 시간과 경쟁력까지 현저히 줄기 때문이다. 가장 큰 수확을 내기 위해서는 자신의 영역이 아닌 복잡하고 사소한 전문 과제는 맡겨야 한다.

유튜브는 구글 다음으로 가장 많이 사용되는 검색 엔진이다. 로컬 스몰 비즈니스이든 글로벌 기업이든 사업체를 알리는 비디오는 고객 대상에게 쉬지 않고 메시지를 전달한다. 또한 비디오를 웹사이트에 올려주면 구글 검색 랭킹도 혜택을 얻는다.

고객들은 매력적 메시지를 언제나 만날 수 있고 스페셜 오퍼나 디스카운트도 비디오를 통해 전달된다. 사업체 명과 브랜드도 놀랍게 향상한다.

이제 시작한 비디오 마케팅을 매주 매달 반복해서 사업 성장을 한껏 늘려보라. 그리고 얻게 된 혜택과 차이를 필자에게도 알려주면 고맙겠다. 사업에 큰 성장을 빈다.

▶문의: (703)337-0123 www.intelisystem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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