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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역대 최강 지진…12일 경주서 규모 5.8

김윤호.강승우 기자
김윤호.강승우 기자

[뉴욕 중앙일보] 발행 2016/09/13 미주판 1면 기사입력 2016/09/12 21:11

12일 오후 8시32분(이하 한국시간)께 경북 경주시 내남면 부지리에서 한반도 지진 계측 이후 최대인 규모 5.8의 강진이 발생했다.

〈관계기사 한국판>

앞서 오후 7시44분32초에는 이보다 남동쪽 1㎞ 지점에서 규모 5.1의 지진이 일어났다.

기상청은 "13일 오전 6시까지 규모 2~3의 여진이 179차례 이어졌다"고 밝혔다.

국민안전처에 따르면 13일 오전 5시 현재 부상자 8명이 발생했고 253건의 재산 피해 신고가 접수됐다.

이번 지진으로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카카오톡 서비스가 한 시간가량 중단됐으며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월성 원전 1~4호기의 가동도 중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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