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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연 LPGA 월마트 챔피언십 우승

[뉴욕 중앙일보] 발행 2017/06/26 미주판 1면 기사입력 2017/06/25 19:07

우승 상금 30만 달러를 보탠 유소연은 시즌 상금 100만 달러도 가장 먼저 돌파(121만 2820달러)했다. [AP]

우승 상금 30만 달러를 보탠 유소연은 시즌 상금 100만 달러도 가장 먼저 돌파(121만 2820달러)했다. [AP]

유소연(27)이 미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월마트 NW 아칸소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우승을 차지했다. 유소연은 25일 아칸소주 로저스의 피너클 컨트리클럽(파71.6331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3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1개로 2언더파 69타를 쳐 최종합계 18언더파 195타를 기록해 올해 LPGA 투어에서 가장 먼저 2승 고지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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