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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권 밴드 미주 공연 무산…비자 승인 지연 문제로 취소

황주영 기자
황주영 기자

[뉴욕 중앙일보] 발행 2017/06/28 미주판 7면 기사입력 2017/06/27 17:22

7월 1일 카네기홀에서 개최 예정이던 전인권 밴드 30주년 미주 공연이 취소됐다.

공연을 준비한 투맨그룹은 27일 공문을 통해 전인권 데뷔 30주년 기념 미주 공연이 미 영사관의 비자 승인 지연 문제로 인해 일정에 맞추어 개최할 수 없게 돼 취소한다고 밝혔다.

주최 측은 "투맨그룹과 전인권씨가 최선을 다해 필요 서류와 자료 등을 한국 주재 미 영사관에 제출하고 승인을 기다리고 있었으나 영사관의 불분명한 지연 사유로 인해 불가피하게 본 공연의 일정을 다음으로 미루게 됐다"며 "주최사로서 책임을 통감하고 성원을 보내주신 팬 여러분들께 고개 숙여 사과 드린다"고 전했다.

주최 측에 따르면 공연 티켓을 구매했을 경우 구매처에 티켓을 반환하면 즉시 현금으로 환불 받을 수 있다. 환불 문의는 전화 718-300-6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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