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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J 추석잔치 9월 15~16일 한인회 주관 뉴오버펙공원

서한서 기자 seo.hanseo@koreadailyny.com
서한서 기자 seo.hanseo@koreadailyny.com

[뉴욕 중앙일보] 발행 2018/08/25 미주판 3면 기사입력 2018/08/24 17:47

24일 박은림 뉴저지한인회장(왼쪽 두 번째부터), 김종욱 명예대회장 등이 추석맞이 대잔치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24일 박은림 뉴저지한인회장(왼쪽 두 번째부터), 김종욱 명예대회장 등이 추석맞이 대잔치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다문화 어우러지는 축제 한마당 기대하세요"

'뉴저지 추석맞이 대잔치'가 오는 9월 15~16일 양일간 리지필드파크의 뉴오버펙공원에서 열린다.

행사를 주관하는 뉴저지한인회는 24일 회견을 열고 "한류를 통해 한국 문화에 대한 관심이 크게 늘어 전통문화부터 K팝 등 한국 문화를 한껏 느낄 수 있는 추석잔치에 타민족들도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는 록가수 김종서가 공연을 펼친다. 김종서는 록그룹 시나위, 부활의 초대 보컬이자 1990년대 '대답 없는 너' '겨울비' '아름다운 구속' 등 히트곡으로 잘 알려져 있다.

또 K팝 콘테스트.국악 공연.어린이 합창 등이 펼쳐진다. 한인회 측은 "BBC 등 유명 방송사들이 추석잔치 취재 의사를 밝혔다"고 전했다.

한국 문화 공연 외에도 라틴재즈계 거장으로 알려진 가수 티토 푸엔테의 아들인 티토 푸엔테 주니어도 추석잔치 무대에 오른다. 한인회 측은 "푸엔테는 히스패닉 커뮤니티에서는 모르는 사람이 없는 유명 가수"라며 "아들 역시 인기를 누리고 있어 타민족 문의가 늘고 있다"고 밝혔다.

스태튼아일랜드의 리치몬드카운티 오케스트라도 클래식 공연을 펼친다. 추석잔치 명예대회장을 맡은 김종욱 황금손스테이튼아일랜드 회장은 "한인들에게 자부심을 주면서 다양한 문화 공연이 어우러지는 축제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다양한 문화체험 기회도 제공되고, 미주한인경찰협회가 주관하는 경관 채용 박람회도 열린다. 한인회는 "행사가 더욱 풍성해질 수 있도록 밴더 참여 및 기업 후원도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945-9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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