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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문사 해맞이 법회, LI 존스 비치서

임은숙 기자
임은숙 기자

[뉴욕 중앙일보] 발행 2019/12/28 미주판 12면 기사입력 2019/12/27 18:41

퀸즈 플러싱 161스트리트에 있는 운문사(주지 무아스님·사진)가 내년 1월 1일 신년 맞이 해맞이 법회를 롱아일랜드에 있는 존스비치 바닷가에서 갖는다.

무아스님은 “동지가 지나고 힘찬 경자년 쥐띠 해를 맞을 날이 3일 앞으로 다가왔다”며 “마음속 간절한 소원을 담아 열리는 해맞이 법회에 한인 불자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해맞이 법회를 하기위해 1월 1일 새벽 5시40분 운문사에서 출발한다. 현재 20여 명이 예약했다.

운문사는 이어 내년 1월 첫째주인 1월 4일 새해 맞이 큰 법회를 오전 11시 개최한다. 떡국과 인절미 등 특별공양을 함께 나누며 희망찬 새해의 덕담을 나눌 예정.

무아스님은 “해맞이 법회에서 부처님의 가피를 많이 받아가시길 축원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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