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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아파트 입주 신청하세요" 퀸즈 등 신축아파트 17곳

김지은 기자 kim.jieun2@koreadaily.com
김지은 기자 kim.jieun2@koreadaily.com

[뉴욕 중앙일보] 발행 2018/03/14 미주판 6면 기사입력 2018/03/13 17:23

5월까지 웹사이트로 접수

뉴욕시에서 서민아파트 분양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NYC하우징커넥트에 따르면 퀸즈·맨해튼·브루클린·브롱스 신축아파트 17곳에서 오는 5월 초까지 서민용 가구 입주 신청을 받는다. 퀸즈 코로나에 위치한 아파트(54-27 101스트리트)의 경우 총 68가구 가운데 서민용 46가구에 대한 입주 신청을 오늘(14일)까지 받으므로 서두르는 것이 좋다. 입주 신청은 웹사이트(www.nyc.gov/housingconnect)에서 쉽게 할 수 있으며 각 아파트 개발사에 우편으로 신청서를 요청하는 방법도 있다.

퀸즈 아스토리아(26-01 1스트리트, 26-09 1스트리트, 1-02 26애비뉴)에 조성된 '10 할렛츠 포인트' 주상복합단지는 서민용 81가구의 입주 신청을 5월 7일까지 받는다. 월 렌트는 947~1414달러 사이다. 1베드룸 입주 신청 자격은 연소득 3만6823~4만5840달러(2인 기준)다. 3베드룸의 경우는 6인 가족 기준 연소득 5만1018~6만6420달러다.

맨해튼 파이낸셜디스트릭의 아파트 2곳에서도 서민용 가구를 분양 중이다. 먼저 63층짜리 신축아파트(118 풀턴스트리트)는 서민용 97가구에 대한 입주 신청이 4월 10일까지 진행된다. 월 렌트는 788~1025달러 사이며 입주 신청 가능한 연소득은 가구 규모에 따라 최소 2만8093달러(1인 기준)부터 최대 5만7240달러 범위다.

또 다른 신축아파트(606 웨스트 57스트리트)는 서민용 258가구의 입주 신청을 4월 10일까지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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