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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즈 주택 시장 강세…2월 가격지수 6.5% 상승

김지은 기자 kim.jieun2@koreadaily.com
김지은 기자 kim.jieun2@koreadaily.com

[뉴욕 중앙일보] 발행 2018/05/02 경제 1면 기사입력 2018/05/01 16:39

퀸즈 집값이 계속 강세를 보이고 있다.

부동산 정보업체 스트리트이지가 최근 발표한 '2018년 1분기 주택시장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2월 퀸즈 가격지수는 51만6693달러로 전년 동기의 48만4611달러 대비 6.5%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 1월 가격지수인 49만1244달러와 비교해서도 0.5% 오른 수준이다. 퀸즈의 가격지수는 지난해 1분기 이후로 6.8% 오르며 맨해튼과 브루클린에 비해 상대적으로 큰 상승폭을 보였다.

브루클린의 경우 지난 2월 75만3211달러를 기록하며 전년 동기의 73만1379달러와 비교해 3% 올랐다.

맨해튼의 가격지수는 116만4224달러로 1년 전과 비교해 1.6% 상승하는데 그쳤다.

가격지수는 동일 주택의 가격 변동을 반영하기 때문에 신축 주택을 포함한 중간 매매가보다 시장 동향을 정확히 보여 주는 것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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