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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호야 해수면 최고온 기록

[샌디에이고 중앙일보] 발행 2018/08/11 미주판 15면 기사입력 2018/08/13 10:17

스크립스 해양학 연구소가 매일 해수면의 온도를 관측하고 있는 라호야 스크립스 피어.

스크립스 해양학 연구소가 매일 해수면의 온도를 관측하고 있는 라호야 스크립스 피어.

지속되는 폭염속에서 샌디에이고 지역의 해수면 온도가 연일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다.

스크립스 해양학 연구소는 8일 라호야 스크립스 피어의 해수면 온도79.2도를 기록, 지난 3일 측정된 최고 온도 78.8도를 넘어섰다고 발표했다.

지난 1일에는 78.6도를 기록한 바 있다. 이같은 수치는 라호야 피어에서 해수면의 온도를 관측하기 시작한 1916년 이래 가장 높은 온도다. 미 해양대기청에 따르면 평상시 8월 초의 평균 해수면 온도는 68도다.

한편 고온의 바다 표면은 평상시보다 습도가 높은 날씨를 보이는 원인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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