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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델 코로나도’ 주인 바뀐다

[샌디에이고 중앙일보] 발행 2017/07/08 미주판 14면 기사입력 2017/07/11 10:06

힐튼 호텔 산하 ‘큐리오 콜렉션’ 운영

샌디에이고의 대표적 상징물인 ‘호텔 델 코로나도’를 다음달부터 힐틴 호텔 산하 ‘큐리오 콜렉션’가 운영하게 된다. <호텔 델 코로나도 홈페이지 캡처>

샌디에이고의 대표적 상징물인 ‘호텔 델 코로나도’를 다음달부터 힐틴 호텔 산하 ‘큐리오 콜렉션’가 운영하게 된다. <호텔 델 코로나도 홈페이지 캡처>

샌디에이고의 대표적 상징물 중 하나인 ‘호텔 델 코로나도’의 주인이 바뀐다.
세계적 호텔 체인인 힐튼 호텔 산하의 큐리오 콜렉션은 “이번 달 말 호텔 델 코로나도를 인수한다”고 밝혔다. 인수가는 65억 달러 정도로 알려졌다. 큐리오 콜렉션은 전세계에서 4~5성급 호텔과 리조트 30여 곳을 소유하고 있는 고급 호텔 브랜드.
1888년 건립돼 올해로 탄생 129주년을 맞이한 호텔 델 코로나도는 1977년 국립사적지로 지정됐으며 그 동안 샌디에이고를 찾는 유명 정치인이나 연예인이 묶는 곳으로 잘 알려져 있다. 마릴린 먼로와 토니 커티스 주연의 영화 ‘뜨거운 것이 좋아’(Some Like it Hot, 1959년) 등 다수의 헐리우드 영화의 로케이션으로 사용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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