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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스배드-LV 항공편 개설

[샌디에이고 중앙일보] 발행 2017/08/23 미주판 18면 기사입력 2017/08/23 14:24

하루 2회, 편도 69달러 선

칼스배드 맥클레란 공항과 라스베가스 맥캐런 공항을 정기적으로 운항하는 항공편이 다음달 개설된다.

신설 항공사인 ‘캘 젯’에 따르면 칼스배드-라스베가스 간 항공편은 오는 9월28일 첫 운항을 시작해 매일 두 차례 두 도시를 왕복하게 된다. 칼스배드 출발은 오전 9시, 낮 12시45분이며 라스베가스 출발은 오전 11시, 오후 2시45분이다. 이 노선에는 두 대의
‘밤바디어 CRJ700’ 항공기가 취항할 예정인데 이 비행기에는 64명의 승객이 탑승할 수 있다.

이 노선의 요금은 13일 전 예약할 경우, 코치석은 편도 69달러가 책정됐다.

이에 따라 칼스배드를 중심으로 하는 북부 카운티 주민들은 항공편을 이용, 라스베가스를 가기 위해 샌디에이고 국제공항인 린드버그 필드로 내려가야 하는 불편이 해소되게 됐다.

실제로 칼스배드에서 샌디에이고 다운타운 소재 린드버그 필드까지는 자동차로 평균 40분 정도가 소요되며 교통상황에 따라 1시간 이상을 허비해야 한다.

이 항공사는 칼스배드-라스베가스 노선의 성공여부에 따라 국내 다른 대도시를 오가는 노선도 개발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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