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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성모 ‘탈모클리닉’ 오픈

[샌디에이고 중앙일보] 발행 2017/10/25 미주판 19면 기사입력 2017/10/25 12:56

두피 진단해 9단계 맞춤형 관리

“탈모가 고민이십니까?”

가늘어진 머리, 빠지고 나지 않는 머리. 그 어떤 질병보다도 자존감을 떨어뜨리는 ‘탈모’는 가족력을 가진 자손들은 물론 스트레스 많은 직장인, 주부, 청소년들에게 까지 해당되는 심각한 고민이 아닐 수 없다.

심신의 건강을 통한 삶의 질 향상을 추구하는 우리성모병원에서 때마침 ‘탈모관리 프로그램’을 새롭게 도입했다.
탈모의 진행을 방지하고 현 상태를 최대로 유지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이 프로그램은 기존의 탈모 클리닉과는 차별되는 접근법으로 큰 기대를 자아내고 있다. 특히 의사의 진단과 전문가의 관리가 조합된 이 프로그램은 그동안 기대했던 것에 비해 실망만 안겨주었던 탈모관리에 대한 이미지를 쇄신하고 간편하고 확실한 관리의 기준을 제시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 병원의 송현주 실장은 ”사실 그동안 다소 과장된 홍보 대비 체계적이지 못한 탈모관리로 효과를 입증하지 못한 부분이 있었던 분야다. 우리성모병원에서는 정확한 진단과 처방을 중심으로 전문가의 세심한 트리트먼트를 집중적으로 받고난 다음, 한달에 1번 꼴로 정기적인 관리를 받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탈모 관리를 받은 후에는 머리카락을 최대한 건강하게 유지하며 빠진 후에도 어렵지 않게 재생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프로그램은 먼저 새로 도입한 최신 장비를 이용해 두피 진단을 정확히 하고 환자에게 치료의 기간과 방법을 설명한 후 승모근 마사지, 스켈링, 브러싱, 고압산소 스티머, 메조 트리트먼트, LED 치료 등 의약품의 복용과 도포 및 주사, 핸드 마사지 등을 총 동원해 9단계로 세심하게 진행한다.

송 실장은 “저명한 피부과 의사들이 개발해 소수의 병원에서만 비법으로 사용해 오는 동안 입소문이 크게 난 프로그램으로 한국인에 대한 충분한 임상 케이스가 존재하며 비용도 합리적”이라며 “탈모는 방지가 가장 중요하다. 이제 막 탈모가 진행되기 시작했을때 즉 본인이 탈모라고 느꼈을때가 바로 적기다. 모발이 가늘어지거나 푸석푸석해진 느낌이라면 한번 진단을 받아보시기 바란다. 하루라도 빨리 치료를 시작하면 더 이상의 탈모를 방지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문의:(858)277-7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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