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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래 상담하며 나 자신 이해해요”

[샌디에이고 중앙일보] 발행 2017/02/15 미주판 18면 기사입력 2017/02/23 10:32

청소년 상담가 양성 프로그램
3월 중 3주간 토요일마다 진행

한국 청소년복지개발원의 ‘솔리안 또래 상담 프로그램’이 샌디에이고 한인 청소년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청소년 상담가로서 또래를 도우면서 스스로를 더욱 이해하자는 목적에서 개설되는 이 프로그램은 3월4일 부터 3주간 토요일마다 진행된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교포로서의 자기정체성 찾기 ▶학업 스트레스 해소 ▶부모와의 갈등 해결 ▶미국 문화 적응 등의 심리적 문제 이해 ▶자기정체성 이해 ▶심리적 문제 이해 ▶다문화 유능감 이해 ▶대인관계 기술 ▶경청기술 ▶멘토링 기술 습득 등을 배우게 된다.
강사로 나서는 엘림 심리상담원의 강향미 상담전문가는 “2세 청소년들의 공감,의사소통,리더십 증진에 목적을 두고 있는 이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의 문화적응 및 심리적 건강을 도와 건강한 공동체 문화 확산과 다문화 역량을 갖춘 글로벌 인재로서의 기본 자질을 키워준다”고 강조했다.
이 프로그램은 전미 또래상담 지도자연합 (National Association of Peer Program Professionals)에 의해 아시아 최초로 우수 프로그램으로 선정된 바 있다. 모집인원은 선착순 12명.
▷대상:8학년~12학년 ▷등록비:100달러 (교재 및 간식, 수료증 제공)
▷일시: 3월 4,11,18일 (토요일), 오후4시-오후7시
▷장소: 우리교회(4847 Mercury St.)
▷문의:(619)820-4593/mimikangki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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