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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덕영씨 알바트로스

[샌디에이고 중앙일보] 발행 2017/12/13 미주판 20면 기사입력 2017/12/13 13:41

바로나크릭 골프코스

난이도가 높기로 유명한 바로나크릭 골프코스의 17번 홀(파5, 548야드)에서 정덕영씨(사진·카사피아 대표)가 알바트로스(-3)를 잡아 지역 골프동호인들 사이에서 화제다.

정 씨는 9일 오후 이 코스에서 카가 골프회 지인들과 라운딩했는데, 17번 홀에서 티샷을 한 후 약 234야드가 남은 거리에서 3번 혼마 하이브리드를 잡고 공을 쳤다. 모두들 그가 친 타이틀리스트 볼이 그린위로 올라가는 것을 확인한 뒤 그린으로 가보니 공이 홀컵안에 들어가 있더라는 것.

한편 정씨는 2009년에도 솔트크릭 코스 13번(파3, 210야드)홀에서 홀인원을 한 경험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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