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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아시안부동산협회> 부동산 문제 도움 나서

[샌디에이고 중앙일보] 발행 2012/07/04 미주판 24면 기사입력 2012/07/03 17:10

“한인들 부동산 문제 제대로 대응 못해 안타까워”

지난달 29일 열린 AREAA 믹서 모임에 참가한 샌디에이고 지부의 김 미 이사(오른쪽)와 릭 마나로 회장.

지난달 29일 열린 AREAA 믹서 모임에 참가한 샌디에이고 지부의 김 미 이사(오른쪽)와 릭 마나로 회장.

전국아시안부동산협회(AREAA) 샌디에이고 지부가 한인커뮤니티에 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하고자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AREAA는 미주 아시아 태평양계 커뮤니티의 주택 소유 기회를 확대시키기 위해 2003년 조직된 비영리단체. AREAA는 부동산 위기 이후 아태계 커뮤니티가 가장 큰 주택 소유율 하락을 겪어왔다고 공언하며 이같은 문제를 인식시키고 해결책을 제시하고자 주택소유주를 위한 신용회복, 부동산 경기 회복, 모기지시장의 신뢰회복, 부동산 재투자, 다양한 미래준비 등의 중점 계획을 제시하고 있다.

이 단체의 이사 중 한 명인 한인 부동산 전문가 김 미씨는 “많은 동양계 커뮤니티가 AREAA와 같은 비영리단체를 활용해 집을 장만하거나 혹은 주택소유문제와 관련해 상당히 큰 도움을 받고있다”며 “상대적으로 한인들은 부동산 문제를 최선으로 해결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안타깝다”고 설명했다. 또 “특별히 이같은 한인들을 위해 은행, 융자회사, 법률가 등이 한자리에 모여 문제상황을 논의해 볼 수 있는 이벤트를 구상 중”이라고 밝혔다.

AREAA는 주요 은행이나 연관 업체 등의 후원을 받아 수시로 네트워크 모임을 갖고 관련 정보를 교환하고 있다.

▷한국어 문의 및 상담:(760)672-4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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