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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건·밴쿠버 한인교회연합회, 세미나 개최

[시애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8/28 15:26

지역 동포사회 신앙생활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오리건·밴쿠버 한인교회연합회(회장 김종언)가 대학 진학 지도 공개세미나와 옥중 서신 특강 등 바울 아카데미 강좌를 각각 실시한다.

오는 9월 3일 그렉 파크(OIT 공과대학) 교수가 대학 진로와 적성에 대해 영어로 오전 10시 부터 12시까지 벧엘교회에서 10~12학년을 대상으로 무료 공개 세미나를 갖는다.
이어 9월 10일 오전 10시부터 빌리지교회에서 7주간 진행되는 옥중 서신 특강은 이돈하, 원정훈, 최규진, 곽성환 목사가 강사로 등록비는 25달러이다.

밴쿠버 워싱턴 지역 로마서 특강은 9월 10일 오후 7시부터 4주간 밴쿠버 한인장로교회에서 광성환 목사 강사로 진행되며 등록비는 20달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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