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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상의, 재미동포 위한 한미 세무설명회 개최

[시애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5/16 10:09

오는 5월 25일 오후 7시 터킬라 라마다 호텔에서

워싱턴주 한인상공회의소(회장 김행숙)는 오는 5월 25일(금) 오후 7시 터킬라 라마다 호텔 Tukwila South Center 15901 W Valley Hwy Tukwila, WA 98188)에서 시애틀 지역 한인들을 위한 한미 세무설명회를 개최한다.

한국 국세청과 주미대한민국대사관의 주최로 진행되는 이번 설명회에 대해 김행숙 회장은 “한국에 부동산이나 금융자산, 기타 재산을 가지고 계신 동포분들은 한국과 미국의 세금 문제로 고민이 많으신 것으로 알고 있다”며 “설명회에 참석하셔서 한국의 상속 증여, 부동산 양도, 투자관련 세금 및 해외 계좌 신고제도 등 동포들이 가장 민감해 하는 세금 문제에 대한 궁금증도 푸시고 개별 세무 상담도 받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번 설명회에는 국세청 장경화 조사관(한국의 양도 소득세 제도), 국세청 양창호 조사관(한국의 상속, 증여세 제도), 국세청 김태우 조사관(한국의 거주자 판정 기준), 배준범 미국변호사(미국의 해외자산. 소득신고)가 강사로 강단에 설 예정이며, 참석자들에게는 ‘재미 동포가 알아야 할 한미 세금 상식’ 책자가 무료로 제공된다. 또한 김밥과 음료수가 제공된다.

▶참석예약 및 문의: 207)778-9071, 206)512–9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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