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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얼 데이 개스값 부쩍 올랐다

[시애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5/29 11:43

킹 및 피어스카운티, 평균 개스값 갤런 당 3불50센트
지난해보다 56센트 비싸…4년래 가장 높은 가격 기록

워싱턴주 주민들의 이동이 많았던 지난 메모리얼 데이 주말 동안 개스값이 기존 가격보다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트리플A(AAA)는 지난 주 올해 메모리얼 데이 주말 동안 전년대비 5%가 증가한 약 3600만 명의 주민들이 이 기간 동안 여행 등 높은 인구이동을 보일 것이라고 예상한 바 있다.

또한 메모리얼 데이 주말 동안 가장 많은 주민들이 여행을 떠나는 도시 2위로 시애틀이 선정되었으며 1위는 올랜도였다.

AAA에 의하면 퓨젯 사운드 지역 여행을 계획한 주민들이 다른 지역으로 이동을 가장 많이 한 날은 목요일인 지난 24일과 25일로 그 수가 가장 많았다. 또한 25일 오후 4시부터 6시 사이에 가장 교통이 혼잡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기간 개스 가격은 지난 4년 동안 가장 높은 가격으로 치솟았다.

개스버디닷컴에 의하면 킹 및 피어스카운티 지역 일반 개스값은 1갤런 당 3달러50센트였다. 이 같은 기록은 지난해 메모리얼 데이보다 56센트나 비싼 것이다. 전국 평균 개스값은 1갤런 당 2달러97센트였다.

메모리얼 데이 주말이 사실상 본격적으로 시작된 24일 오후 에버렛에서 타코마 지역을 통틀어 개스값이 가장 저렴한 주유소는 이사콰에 위치한 코스코 주유소였으며 당시 가격은 1갤런 당 3달러19센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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