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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형 타깃, 벨뷰와 시애틀에 들어선다

[시애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5/30 15:15

지난 29일 발표…2019년부터 벨뷰 등에 점차 입점 예정

그로서리를 포함해 다양한 전자제품을 판매하는 대형체인마트 타깃(Target)이 지난 29일 시애틀과 벨뷰 다운타운 등에 이른바 ‘도시형’ 상점을 새롭게 입점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발표한 도시형 상점은 그간 타깃이 유지해온 식료품, 전자제품 등이 구비되어 있는 다소 큰 규모의 매장 구조를 축소시켜 지역적 특성에 맞게 간소화한 형태의 규모로 만든 상점을 의미한다.

타깃은 이 같은 도시형 상점을 내년 2019년부터 U(유니버시티)-디스트릭, 발라드, 벨뷰 다운타운 등에 대대적으로 오픈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또한 이 같은 소규모 매장을 통해 각 지역의 특성과 구매자들을 고려한 특성화된 상품을 판매할 전략을 내세웠다.

예를 들어 UW 대학생들이 많이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는 U-디스트릭에 위치할 타깃 상점과 같은 경우 면도기 등 개인용 전자제품과 대학생들이 기숙사 생활에 필요한 가전용품 등을 특화시켜 구비할 예정이다.

U-디스트릭(4535 University Way NE) 타깃 매장은 약 2만1000스퀘어 피트 규모로 내년에 들어설 예정이며 벨뷰 매장은 4만9000스퀘어피트 규모로 벨뷰 사우스 빌딩들이 들어서 있는 노스이스트 116가와 4가에 2020년에 오픈할 예정이다.

발라드에 들어설 2만6900스퀘어 피트 규모의 매장(1448 Market St.)은 내년에 마련될 예정이며 15가 애비뉴 교차로 인근에 위치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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