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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W, 미국에서 13위 좋은 대학

[시애틀 중앙일보] 발행 2017/07/11 미주판 2면 기사입력 2017/07/11 11:38

학비와 졸업 후 소득 등 돈 가치면에서
졸업 후 평균 연 5만5000불 이상 벌어

UW 대학이 미국에서 들어간 학비와 졸업 후 받는 수입 등 돈 가치 면에서 13위 좋은 대학으로 선정되었다.

‘모니’ 잡지가 미국의 711개 공립과 사립대학에 대해 돈에 대한 가치 면에서 순위를 매겨 발표한 바에 따르면 UW는 미국에서 탑 20위에 오른 11개 공립 칼리지 중 하나였다.

탑 200 칼리지 순위에 워싱턴주에서는 WSU와 WWU도 포함되었다.
모니 잡지는 가치 순위 선정에서 교육의 질과 학비 부담 그리고 졸업생 성공도 등으로 평가했다.

UW가 이처럼 좋은 순위에 오른 것은 학비가 비교적 저렴해 저소득층 학생들에게 좋기 때문이다. 이들은 재정보조 후 연 7000불을 내고 졸업 후에는 평균 연 5만5000불 이상을 벌기 때문이다. 711개 칼리지의 중간 연봉은 4만800불이었다.

UW 졸업생들의 연봉이 높은 것은 주로 컴퓨터, 엔지니어링 그리고 비즈니스 전공자들의 평균 소득이 매우 높기 때문이다. 또 UW 졸업생들은 여러 개의 전공을 했을 때는 4%이상 소득이 높았다.

WSU 대학은 148위였다. 학비가 재정 지원 제외 연 1만1000불이었고 조기 경력 소득이 연 5만불이었다.
웨스턴 워싱턴 유니버시티는 191위로 저소득층 학생들의 재정 지원 후 학비가 연 8500불이었고 졸업 후 연 4만8500불을 벌었다. 또 여러 전공의 경우 소득이 10%이상 많았다.

시애틀 유니버시티는 216위였다. 졸업생들은 연 5만3600불을 벌고 여러 전공의 경우 12% 더 많았다.
워싱턴주에서는 꼴지 성적으로 왈라왈라에 있는 사립대학인 위트맨 칼리지가 547위였다. 올림피아에 있는 공립칼리지인 에버그린 스테이트 칼리지는 633위였다. 이들 대학들의 졸업생들의 평균 연봉은 매우 낮은 4만5000불이었다.

지난해의 경우는 UW 바슬 켐퍼스가 UW 시애틀 캠퍼스보다 더 좋은 순위에 올랐다. 그러나 올해는 데이터 변경으로 UW 분교들은 포함되지 않았다. 모니 잡지는 UW 바슬 켐퍼스는 아직도 분교들 중에서는 성적이 매우 좋다며 나중에 따로 순위를 매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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