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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한국학교 학술대회에서 수상

[시애틀 중앙일보] 발행 2017/08/28 미주판 3면 기사입력 2017/08/28 11:25


시애틀 통합 한국학교
윤혜성 교사, 박승찬, 이진

시애틀 통합 한국학교(박준림 교장) 윤혜성 교사의 수업지도안이 조지아주 아틀란타에서 지난 8월 10일부터 12일까지 열린 제35회 재미한국학교 협의회(NAKS) 학술대회 및 총회에서 한국어 수업 학습 활동 포스터 대회에 응모해 한국역사 문화부분 우수 수업사례로 선정되어 장려상을 수상했다.

윤혜성교사는 이 지도안을 토대로 시애틀 통합 한국학교 중고등.성인반에서 수업을 하여 큰 호응을 얻었고, 아울러 킹카운티 도서관에서도 실시하여 한국문화를 커뮤니티에 알리는데 큰 활동을 하였다.

윤교사는 응모한 수업지도안의 내용을 학술대회에 참가한 교사들 앞에서 발표하는 기회도 함께 얻기도 하였다.
또한 NAKS 학술대회에서 2학년 박승찬군은 ‘승찬이의 꿈’으로 주미 대사상을 수상하였고, 9학년 이진 학생은 작년에 백범일지 독후감 쓰기로 이 대회에서 ‘백범 평화상’을 수상한데 이어 올해도 SAT 한국어 모의고사에서 만점을 받아 수상했다.

시애틀 통합 한국학교는 9월9일 토요일 가을학기를 시작하며, 개학에 앞서 9월 2일 오전9시에서 낮12시 사이에 학교에서 등록을 받는다. 또한 온라인 등록(usbks.us)도 진행중이다.(윤혜성 교사(왼쪽)가 상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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