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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주 교사들에게 좋은 주?

[시애틀 중앙일보] 발행 2017/09/28 미주판 2면 기사입력 2017/09/28 10:42


워싱턴주 중간 22위 , 오리건주는 10위

워싱턴주가 교사들에게 좋은 주 순위에서 미국 중간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5일 발표된 WalletHub의 순위에 따르면 워싱턴주는 미국에서 교사들에게 좋은 주 순위에서 22위를 차지했다. 이 순위 결정에는 9명의 교육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교사 기회와 교사 일자리 경쟁 그리고 근무 환경과 학업면에서는 뉴욕이 1위 그리고 뉴저지가 2위였다. 워싱턴주는 교사 기회와 교사 일자리 경쟁 면에서는 27위였다. 또 근무 환경과 학업면에서는 18위 이었다.

서부 해안지역에서 유일하게 10위권에 든 주는 10위의 오리건주였다. 아리조나 주는 꼴찌인 51위이었다.
WalletHub는 지난 7월에는 워싱턴주를 가장 좋은 학교 시스템 순위에서는 24위로 선정하기도 했다.

교사 급여가 가장 높은 주는 미시간이었다. 버몬트주는 학생-교사 율이 가장 낮았고 학생당 가장 많은 예산을 투자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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