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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사립학교, 브런치 식사에 주민 초대

[시애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1/23 15:06

지난 20일 오전 11시 에스피코팔교회에서

임동현 학생이 음식을 전하고 있다.

임동현 학생이 음식을 전하고 있다.

오리건 에스피코팔 스쿨은 지난 20일 오전 11시 에스피코팔교회에서 토요일 브런치 식사를 마련하고 지역 거주 아시안 주민들을 초대 훈훈한 세모 자리를 마련했다.
대학 진학 미션 사립학교로 1889년 설립된 이 학교에 OEC 유학생으로 재학 중 자원 봉사에 참여한 임동진, 이지훈 학생은 “한국 동포들을 위해 김치볶음밥과 국을 마련해 즐길 수 있도록 학교 측이 배려하고 있다”고 밝히고 “봉사활동을 통해 미국 사회제도와 학교의 사회봉사 개념을 체험하는 유익한 참여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한 “다운타운 지역에 거주하시는 동포들이 생각보다 많은 것이 뜻밖”이라며 “한국에 계신 부모님들도 참석했으면 하는 생각을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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