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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건 한인회 이사회, 예산안 통과

[시애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1/17 14:05

지난 9일 한인회관에서 이사회 개최

오리건 한인회 이사회는 지난 9일 한인회관에서 이사회를 소집하고 삼일절, 광복절 행사, 기금 마련 골프 대회, 한인 회장 판공비 등 소요예산안 3만3442달러를 인준했다.
오정방 이사장은 “이제 1년 남은 임기를 무사히 마칠 수 있도록 협혁해 주기 바란다”고 말하고 “지난해 연말 재정 결산 보고에서 지적된 부분에 대해 정확히 정리가 되지 않았다”며 “가능한 전체 재무 보고를 검토 정리해서 이사들이 서명 날인한 후 비치할 수 있도록 조치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회비와 영수증이 일치 하지 않는다는 지적에 대해 강대호 회장은 “수입 지출에 대한 재무 관계가 정확히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답변하고 “시정된 재무 보고서를 다음 이사회에서 제출 보고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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