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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게 놀 수 있는 장 만들겠다”

박재영 기자
박재영 기자

[시애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1/26 13:11

스노호미시 한미노인회, 회장 및 이사장 이‧취임식 개최

김혜전 신임회장과 손종기 신임이사장이 축하객들로부터 꽃다발 세례를 받고 있다.

김혜전 신임회장과 손종기 신임이사장이 축하객들로부터 꽃다발 세례를 받고 있다.

스노호미시 한미노인회 김혜전 신임회장이 노인회를 위한 큰 그림을 공개했다.
김 신임회장은 지난 25일 린우드 베다니교회에서 열린 신구 회장 및 이사장 이‧취임식에서 회관건립에 대해 언급했다.

김혜전 신임 회장은 취임사에서 “중책을 맡겨주셨는데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일하겠다”고 말하고 “매주 모임이 끝난 후 갈데없는 회원들을 위해 노인회 환경을 개선해서 회원들이 마음 놓고 놀 수 있는 쉼터를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

손종기 신임이사장도 “회장님과 협조해 어떻게 즐겁게 놀 수 있을지 상의하겠다”며 “여러분 협조 없으면 아무 것도 할 수 없으므로 많은 협력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축하객들의 축사도 이어졌다.

조기승 시애틀 한인회장은 “지난해 이사장으로 올해는 회장으로 봉사하실 김혜전 신임회장님의 모습이 아름답다”며 “노인회의 건승과 발전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장석태 재미 워싱턴주대한체육회장은 “여러분들이 주인”이라며 “회원들을 섬기는 회장님이 되길 바라면서 노인회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수잔 시애틀 한인회 이사장은 “건강하게 노년을 보내시는 어르신들을 뵈니 기쁘다”며 “항상 발전하는 노인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분 순서에서는 스노호미시 한미노인회 합창단이 율동을 곁들인 합창을 선보여 박수갈채를 받았으며, 국악한마당이 국악연주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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