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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주 카마스 앤디 김씨 홀인원

[시애틀 중앙일보] 발행 2015/08/26 미주판 0면 기사입력 2015/08/26 11:57

워싱턴주 카마스 거주 앤디 김씨가 지난 8월19일 생애 첫 홀인원을 기록했다.

김씨는 포틀랜드 리드 칼리지 옆의 이스트모어랜드 골프장 17번홀(파 3, 165야드)에서 7번 아이언으로 친 것이 홀인원 되었다.

김씨는 이날 이성호, 이민수, 에릭정씨와 함께 라운딩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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