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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셀 윌슨 670만불 저택 구입

[시애틀 중앙일보] 발행 2015/09/10 미주판 3면 기사입력 2015/09/10 15:18

벨뷰 메이든바워 지역에
7개 방에 7개 화장실 호화 저택

시애틀 시학스 인기 쿼터백 러셀 윌슨이 670만불 저택(사진)을 구입했다.

시애틀 비즈니스 저널이 지난 10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러셀 윌슨은 벨뷰 메이든바워 지역 쇼어랜드 드라이브에 있는 이 저택을 샀는데 이 저택 전 주인은 마이크로소프트 매니저였던 하리시 나이두와 부인 샤리니 나이두 명의로 되어 있었다.

하리시 나이두는 지난 1988년 마이크로소프트에 입사해 계속 승진을 한후 2011년에 마이크로소프트를 떠나 그로벌스콜라라고 불리는 스캔트론 벨뷰 지점을 운영했다.
이 저택은 지난 2008년 건설되었으며 지난 2010년에는 880만불까지 리스팅 되었는데 그동안 여러 가격으로 리스팅에 오르기도 했다.

2층인 이 저택은 워러프론트 언덕 84피트 위에 위치하고 있으며 0.67에이커 대지에 1만210스퀘어 피트 규모이다. 이 저택에서는 레이크 워싱턴 호수를 220도로 볼수 있을 정도로 전망이 좋은데 거실에서는 180도로 밖을 볼수 있으나 아무도 안을 보지 못하게 되어 있다. 이 저택에는 7개 방에 7개 화장실이 있으며 영화관 도 있다.. 이 저택의 재산세는 연 6만6000불이 넘는다.

윌슨은 지난 7월31일 시애틀 시학스와 4년에 8760만불로 계약했다. 이 계약이 발표된 날 윌슨은 시애틀 지역에 집을 사겠다고 말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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